2화1 JTBC 드라마 아파트 2회 리뷰|178억의 비밀과 가짜 가족 프로젝트! 3회가 더 기다려지는 이유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방송 2회 만에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1회가 박해강(지성)의 귀환과 아파트를 둘러싼 미스터리의 시작이었다면, 2회는 178억 원의 장기수선충당금, 가짜 가족 프로젝트, 그리고 입주자대표 선거까지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며 몰입감을 한층 높였습니다.특히 앞으로 총 12부작으로 제작된 작품인 만큼 아직 풀리지 않은 비밀이 많아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사진출처 JTBC⸻178억 장기수선충당금을 둘러싼 박해강의 새로운 계획이번 2회에서 박해강은 수배 중인 전직 아파트 관리인 도마뱀을 협박하는 와중에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바로 본인이 살고 있는 트루밸류 스테이트 아파트 관리비 중 장기수선충당금이 무려 178억 원이나.. 2026. 7. 13. 이전 1 다음